Mijin Lee I Account Executive Healthcare PR은 "모르고 아픈 사람들이 없는 그날까지" 열심히 뛰는 것! 안녕하세요~ 이미진 AE입니다. 2007년 시소커뮤니케이션에서 PR에 입문, 지금은 Health 분야 PR에 몰입하고 있습니다. BEYOND 블로그를 통해 Ogilvy Health의 소식들과 소셜미디어 속의 Health 이슈들을 생생하게 전달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mijin.lee@ogilvy.com, twitter.com/jenniferize을 통해서도 말씀 나누고 싶습니다! ^^
저도 IT와 소셜미디어의 역할이 날로 커져감을 몸소 느끼고 있습니다. 또한 딱딱하게만 느껴졌던 전문 분야(healthcare나 science)의 커뮤니케이션 형태가 다양해졌다는 점이 가장 흥미롭습니다. 전문가 인터뷰라면 full shot으로 무뚝뚝하게 촬영된 영상이 대부분이었는데 whitesides박사의 인터뷰 영상을 보면 매우 생동감 넘쳐 인상깊게 다가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