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헬스로그에서는 2006년도에 국립암센터와 보건복지부가 함께 발표한 '국민 암예방 수칙'을 토대로 실생활에서 암 발생 위험을 줄일 수 있는 식습관에 대한 포스팅을 다룬바 있습니다.
이 글에 따르면 보통 암 발생의 15~30%정도가 흡연에 의해, 3%가 음주에 의해 그리고 30%가 정도가 음식으로 부터 비롯된다고합니다.
다시 말해 절제된 기호식품 소비와 식생활만 잘 보살펴도 암 발생 위험 요소를 50%까지 줄일 수 있다는 사실이지요. "잘 먹는 것"이 건강한 생활의 기초라는 건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지만 이렇게 수치로 놓고 보니 더욱 와닿지 않으신지요^^
 
오늘 한 기사에 따르면 차(茶)를 마시는 것 역시 여성암 발병 억제에 효과적이라고 하는데요,
관련 조사에 따르면 매일 홍차 또는 녹차를 마신 여성들에게 그렇지 않은 여성들에 비해 난소암 발병률이 54% 낮게 나타났다는 내용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암을 이기기 위한 좋은 식습관 3가지 와 난소암 발병률 줄이려면 하루에 차 한잔씩...英 언론 보도 를 통해 확인하시구요, 오늘 부터라도 변화된 식습관으로 건겅 실천 하시기 바랍니다!
 
추가로 Healthcare와 IT가 만난 재밌는 2가지 사례가 있어 소개해 드립니다.
 
삼성전자와 SK텔레콤이 지식경제부의 주도로 진행하고 있는 U-헬스케어 사업이 본격적인 시행에 나섰다고합니다. 이 사업은 암이나 당뇨, 고혈압 등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의 가정 및 요양원 시설에 단말기를 설치하여 일명'U-재택환자관리'등을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설치된 단말기는 환자의 혈압, 혈당 등의 생체 정보를 측정하고, 이는 '스마트케어 운영센터'에 전송되어 지속적으로 관리되는 방식이라고 하네요!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한 만성 질환 환자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고 생각되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삼성·SK 컨소시엄, U-헬스케어 본격 시작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최근 하버드 대 화이트사이즈(Whitesides) 박사 연구팀이 단돈 10원도 되지 않는 종이 한장으로 HIV, 결핵, 간염 등의 감염 여부를 진단하는 기술을 발표하였습니다.
더욱 흥미로운 사실은 병원에 방문하기 어려운 환자는 휴대전화로 시검지의 사진을 찍어 병원으로 전송하면 감염여부를 진단할 수도 있게 할 예정이라고합니다. "병원에 갈 시간이 없다"는 바쁜 현대인들에게 꼬옥 필요한 시스템이 아닐까요?^^
 

1. 건강일반


간접흡연 결핵도 유발 메디칼트리뷴
 

2. 관심질환

 

3. 제약산업
 
4. 헬스이슈
 

무허가 국소마취제 판매업자 적발 약사신문

삼성·SK 컨소시엄, U-헬스케어 본격 시작 헬스코리아
 
What's Happening Around the Glo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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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jin Lee
 I Account Executive
Healthcare PR은 "모르고 아픈 사람들이 없는 그날까지" 열심히 뛰는 것! 안녕하세요~ 이미진 AE입니다. 2007년 시소커뮤니케이션에서 PR에 입문, 지금은 Health 분야 PR에 몰입하고 있습니다. BEYOND 블로그를 통해 Ogilvy Health의 소식들과 소셜미디어 속의 Health 이슈들을 생생하게 전달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mijin.lee@ogilvy.com, twitter.com/jenniferize을 통해서도 말씀 나누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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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Jin Lee

2010/03/10 17:15 2010/03/10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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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양깡 2010/03/10 21:46 # M/D Reply Permalink

    헬스로그가 언급되서 깜작 놀라기도 반갑기도 했습니다. ^^

    Healthcare IT 분야가 급 성장해나갈 것 같습니다. 앞으로 주목해야할 것 같아요. 더불어 소셜미디어가 의료환경을 변화시키고 있는 것도 체감하고 있습니다.

    1. MiJin Lee 2010/03/11 09:49 # M/D Permalink

      대표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블로그에서 인사드려요:)

      저도 IT와 소셜미디어의 역할이 날로 커져감을 몸소 느끼고 있습니다. 또한 딱딱하게만 느껴졌던 전문 분야(healthcare나 science)의 커뮤니케이션 형태가 다양해졌다는 점이 가장 흥미롭습니다. 전문가 인터뷰라면 full shot으로 무뚝뚝하게 촬영된 영상이 대부분이었는데 whitesides박사의 인터뷰 영상을 보면 매우 생동감 넘쳐 인상깊게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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