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에도 종류가 있어 상황에 따라 자외선 차단제를 달리 사용해야 한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한 가지 종류만 두고두고 쓰는 분들이 대부분일텐데요. ^^

우리에게 영향을 주는 자외선은 크게 자외선 A와 B가 있습니다. 자외선 A는 긴 파장의 광선으로 세기는 약하지만 침투력이 좋아 실내·외를 불문하고 연중내내 인체에 영향을 줍니다. 반면 자외선 B는 고에너지 광선으로 단시간 내에 화상을 입힐 수 있을만큼 강력하며, 여름에 집중되어 있죠.

이처럼 자외선의 종류가 다른만큼 이에 맞게 사용하는 자외선 차단제도 달라야 합니다.
자외선 A를 차단하기 위해선 '자외선 A 차단지수(PA)' 제품을 사용해야 하는데요. PA 글자 옆에 '+'를 붙여 차단지수를 표시합니다. 강한 자외선 B에 맞설때는 'SPF(Sun Protection Factor)' 지수가 표기된 제품을 사용해야 하고요. 자외선 차단제는 차단지수가 높은 제품을 한 번 바르기보다는 낮은 것으로, 최소 2~3시간마다 듬뿍 덧바르는 것이 좋으니 참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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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young Kim I Account Executive
Ogilvy Health 김가영 AE입니다. 건강이 우리 삶을 결정한다는 점에서, Healthcare PR에 깊은 애정을 갖고 즐겁게 일하고 있습니다. 특히 삶의 질을 높여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는 약, Happy Drug에 관심이 많습니다. 대학에서 언론홍보를 전공하고 제약마케팅 에이전시에서 의사 및 환자 대상의 다양한 Medical communication project들을 진행해온 경력을 토대로, 오길비헬스에서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김영하와 하루키의 에세이를 사랑하고 패션 & 뷰티 트렌드에 귀가 솔깃합니다. 언제든지 kayoung.kim@ogilvy.com으로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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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aYoung Kim

2010/07/08 10:32 2010/07/08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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