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근무하고 있는 오길비헬스는 파맥스오길비헬스월드의 Specialized된 PR Division이면서, 동시에 WPP 그룹에 소속되어 있는 관계로 전세계에 퍼져 있는 Global Network와 함께 교육, 프로젝트 등 여러가지 분야에 있어 함께 협업할 기회를 가집니다. 특히 다양한 배경을 지닌 글로벌 디렉터와의 교육 기회는 오길비만이 제공하는 특별한 경험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2010년 첫 교육의 주인공은 Ogilvy Healthworld UK의 Managing Partner로서 Digital 분야와 Behavioural Medicine 분야를 담당하고 있는 Mr.David Davenport-Firth입니다.
(저희는 보통 DDF라는 호칭을 사용했는데요. 이번에 한국에 오셔서 지인을 통해 '신산'이라는 이름의 재미있고 특이한 (?) 한국 이름을 갖게 되셨다고 합니다 ^^)

1주일 동안 계속되는 매우 타이트한 교육 일정에도 불구하고 프로페셔널답게 지칠 줄 모르는 열정과 에너지로 많은 아이디어와 흥미로운 생각의 프레임을 공유해주신 DDF에게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특별히 DDF는 저희 BEYOND 블로그를 위해 잠시 시간을 내어 한국의 블로거를 위한 인사와 함께 digital 분야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시해주셨는데요.  인상적인 첫 등장부터 마무리까지 마치 한 편의 잘 짜여진 스토리텔링 쇼를 보는 듯한 기분을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

아래 동영상을 통해 함께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 인터뷰 촬영과 진행에 많은 도움 주신 이미진 AE께도 감사드립니다!




Sungjin Park I Account Execu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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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성진입니다. PR을 통해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을 비전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Healthcare & Food 분야는 그 어떤 것보다 우리 삶에 밀접하다는 점에 매력을 느끼고, Ogilvy Health의 새롭고 멋진 스토리들을 선배님들과 함께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고 제일기획에서 첫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모든 상상력은 인문학적 바탕에서 비롯된다고 믿고 다양한 분야를 탐독하는 것을 즐깁니다.
sungjin.park@ogilvy.com으로도 언제든 메일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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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gJin Park

2010/02/04 17:43 2010/02/04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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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Jin Lee 2010/02/05 09:29 # M/D Reply Permalink

    Wow! Oh, hope you have relized that 신산 is wearing Hanbok on the bottom. Looked really nice and warm:)

  2. 이초롱 2010/02/05 14:14 # M/D Reply Permalink

    I feel proud of having this precious assest in Ogilvy family.

    Hope to have more chances to see 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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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BEYOND monitoring에 반가운 뉴스가 하나 실려서, 특별히 따로 공유합니다. :)

국내 대표적인 Healthcare 전문 PR회사 '더 커뮤니케이션즈 엔자임'이, 2009년 아시아태평양 PR 대상(Asia Pacific PR Awards)의 CSR프랙티스 최고상을 수상했다는 소식입니다. 한국류마티스학회/한국애보트의 류마티스 관절염에 대한 인식 증진 공공캠페인 "여류사랑(女Rheu사랑)"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결과라고 합니다.

홍보대행사 엔자임 '아시아태평양 PR대상' 사회공헌부문 수상  쿠키뉴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국 PR회사로서 당당히 Winner list에 이름을 올린 엔자임의 소식이 무척 기쁘네요.
웹사이트를 찾아들어가보니 요렇게 올라와있습니다.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Campaign of the Year
The Communications Enzaim / Certificate of Excellence
2009 Love for Women in RA Campaign, Abbott Korea
PR산업의 대표적인 어워즈인 "Asia Pacific PR Awards 2009"는 총 8개 부문으로 구성돼있는데요, 이 어워즈의 내용과 전체 Winners의 리스트를 보고싶으신 분들은 아래를 하나씩 클릭해보셔요.

  • Technique Awards
  • Targeted Audience awards
  • General Consumer Awards
  • Industry Market Awards
  • Corporate Awards
  • Social Education & Philanthrophy <-- 엔자임은 요 부문의 CSR 최고상 수상!
  • People & Consultancies
  • Gold Awards

    아태지역 내 오길비그룹 계열사들, WPP 계열사들도 리스트에서 속속 발견되지만, 엔자임의 수상소식이 더 기쁘고 반가운 것은 아무래도 healthcare PR이라는 동료의식이 더 강한 탓인 듯합니다.

    멀리서나마 같은 필드 동료로서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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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ohyun H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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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gilvy Health 허주현입니다. 건강과 생명, 삶의 질을 최고의 가치로 추구한다는 점에서 Health Communication의 강한 매력과 사명감을 느끼고, Health & Food PR을 업으로 삼게 되었습니다. 그중에서도 Crisis/Issue Management, Message Design & Writing, PR Research 등의 프랙티스에 대한 경험과 전문성을 펼쳐보고자 합니다. 대학원에서 PR을 전공한 후 2005년부터 에델만 코리아에서 일한 바 있으며, 책/노트/카드/포장지 등 종이로 된 모든 것을 좋아하고 경미한 활자중독 증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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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1/18 21:16 2009/11/18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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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양깡 2009/11/19 23:02 # M/D Reply Permalink

      정말 축하할 일이네요~!

      또 한편으로 경쟁사를 공개적으로 축하하는 오길비 헬스의 모습에 자신감이 엿보입니다. :)

      1. JooHyun Huh 2009/11/28 00:04 # M/D Permalink

        정말 멋진 활약이죠? 해외 어워즈 수상은 훌륭한 활동은 기본, 그리고 어워즈 응모를 위한 플러스알파의 노력까지 더해져야하는 그야말로 '큰 일'인데 엔자임이 멋지게 해내주셨어요.^^

    2. 영배 2009/11/25 18:24 # M/D Reply Permalink

      안녕하세요 엔자임의 영배입니다.
      올려 주신 글 이제서야 봤네요. 감사드립니다. ^^
      더욱 좋은 PR 만들어가는 엔자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길비 헬스 블로그 오픈하셨을 때부터 알고는 있었는데
      자주 찾아오질 못했네요. 앞으로도 종종 들릴게요 :)
      좋은 글들 많이 보고 또 배우고 갑니다.

      1. JooHyun Huh 2009/11/28 00:01 # M/D Permalink

        와~ 안녕하세요, 영배님! ^^ 이렇게 방문해주시고 또 반가운 말씀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엔자임의 멋진 활약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자주 놀러와주세요~*

    3. hyegyu 2009/11/26 00:06 # M/D Reply Permalink

      함께 기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내년에는 같이 가셔서 한국의 헬스커뮤니케이션 역량을 맘껏 뽑낼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1. JooHyun Huh 2009/11/28 00:08 # M/D Permalink

        이혜규 사장님, 이렇게 블로그에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정말 내년에는 같이 홍콩의 밤을 불태울 수 있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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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길비헬스 그리고 파맥스오길비헬스월드가 어떤 회사인가, 오길비나 WPP와는 무슨 관계인가 등에 대한 질문을 간혹 받습니다. 한국에 진출한 오길비 계열사들과 마찬가지로, 파맥스오길비헬스월드도 오길비그룹 소속입니다. 그리고 글로벌 기업 오길비그룹은, 유수 커뮤니케이션 기업들과 함께 'WPP그룹'에 속해있답니다. 한 줄로 정리하자면, 오길비헬스(PR division) < 파맥스오길비헬스월드 < 오길비헬스월드 < 오길비그룹 < WPP그룹, 이렇게 되는 셈이지요. 최종 지주회사인 WPP그룹은 100여 개 국가의 1,400여 개 오피스에서 7만 명(associate 포함하면 13만명)에 달하는 전문가들과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조선일보 위클리비즈에 저희 Ogilvy그룹이 속한 이 WPP그룹의 총수, 마틴 소렐(Martin Sorrell) 대표인터뷰 기사가 실렸습니다.


    마틴 소렐 대표의 경영 히스토리, 그리고 미디어 패러다임 쉬프트와 비즈니스에 대한 인사이트가 가득한 인터뷰입니다. 그중에서도 중년의 정체성을 극복하기 위해 새로운 창업에 뛰어든 결과 얻었다는 '창업자의 병(founder's disease)'과 '디지털 페니(digital penny)와 뉴미디어의 비즈니스 가능성'에 대한 소렐 대표의 이야기가 흥미로웠는데요, 상기 링크해드린 기사를 통해 한번 만나보시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뉴미디어가 (정보 복사와 전달이 저비용으로 가능하기 때문에) 낮은 가격에 콘텐츠를 공급하니 전통 매체들은 압박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NBC유니버설 최고경영자(CEO) 제프 주커(Zucker)가 지난해 쓴 표현을 인용해 볼까요? '우리는 아날로그 달러(dollars)의 시대에서 디지털 페니(pennies)의 시대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 저나 이 방의 다른 사람들 누구나 기사를 쓸 수 있어요. 하지만 과연 이런 사용자 제작 콘텐츠가 전통 매체의 콘텐츠를 대체할 만큼 충분히 질이 높을까요? 일관성, 정확성, 긴박성에서 사용자 제작 콘텐츠는 정말로 전통 매체의 콘텐츠를 대체할 수 있을까요?
    "회사를 창업해 본 사람들의 경험은 일반 사람들과 다릅니다. 저는 때때로 '남자가 애를 낳는 것과 같다'고 표현합니다. 기업에 문제가 닥쳤을 때 창업자의 입장은 매니저나 직원의 입장과는 아주 다릅니다. 그러니까 당신이 만약 무언가 일을 시작하고 싶다면, 그걸 끝내는 것이 무척 어렵다는 점도 알아야 합니다. 그야말로 모든 종류의 문제와 이슈가 제기됩니다. 전 그런 고통을 지금 받고 있어요."
    이외에도 "예측에는 반드시 첫째, 둘째를 붙여가며 신중하게 근거를 제시했고, 모호한 수치가 있으면 블랙베리를 두드려 즉석에서 확인했다"던가, "자신의 설명을 보충하기 위해 귀에 달라붙는 '스티커 메시지'도 수시로 구사했다"는 백승재 기자님의 생생한 인터뷰 기사를 통해, 소렐 대표의 커뮤니케이션 비즈니스 총수다운 면모를 엿볼 수 있어 즐거운 기사였습니다.

    오랜만에 커뮤니케이션 비즈니스의 큰 그림을 생각해보게 하는 기사였는데요, 여러분께도 유용한 기사가 되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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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ohyun H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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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gilvy Health 허주현입니다. 건강과 생명, 삶의 질을 최고의 가치로 추구한다는 점에서 Health Communication의 강한 매력과 사명감을 느끼고, Health & Food PR을 업으로 삼게 되었습니다. 그중에서도 Crisis/Issue Management, Message Design & Writing, PR Research 등의 프랙티스에 대한 경험과 전문성을 펼쳐보고자 합니다. 대학원에서 PR을 전공한 후 2005년부터 에델만 코리아에서 일한 바 있으며, 책/노트/카드/포장지 등 종이로 된 모든 것을 좋아하고 경미한 활자중독 증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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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JooHyun Huh

    2009/08/08 20:14 2009/08/08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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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쥬니캡 2009/08/08 21:42 # M/D Reply Permalink

      호코치님의 블로그를 통해 오길비 헬쓰 팀 블로그 오픈 소식을 접했슴다. 그리고 허차장님의 포스트를 접했고요. 오길비 헬쓰팀에는 제가 아는 분들이 꽤 많이 근무하는데요. 앞으로 찬찬히 블로그 내용 살펴보면서 오길비 헬쓰 멤버들의 생각을 접하고, 지속적인 대화 나누겠습니다.

      업계에 적 자산이나 경험을 공유하는 팀 블로그가 하나 더 생겨 기분이 좋네요! 건승!

      1. JooHyun Huh 2009/08/09 16:03 # M/D Permalink

        쥬니캡 이솨님~ 고맙습니다! :) 쥬니캡님이 건승!해주시니 힘이 나네요. 블로깅에 건승!하겠습니다~* 휴가 잘 다녀오시고 곧 가로수길에서 뵈어용!!

    2. Youjung Kwak 2009/08/09 21:18 # M/D Reply Permalink

      마틴소렐'경' (작위를 받으셔서 '경'을 꼭 붙여주셔야 한데요 ^^;;) 이번 방한 중, WPP 한국계열사들 모임에 저희 사장님도 참석하셨었는데, 많은 회사 중에서도 특히 PHARMAX Ogilvy Healthworld 에 많은 관심을 보이셨다고 하더라구요!

      1. JooHyun Huh 2009/08/10 11:49 # M/D Permalink

        이번 기사로 관심이 생겨서 여기저기 찾아보니.. 어디에나 Sir. Martin Sorrell이라고 나오더라고요:) 이번 포스트에서는 WPP '총수' or '대표'만 붙여서 강조했사옵니다.ㅎㅎ 마틴 소렐 경이 저희 회사에 가장 많은 관심을 가져주셨다는 비하인드스토리가 있다니 영광인데요!

    3. 황코치 2009/08/10 10:01 # M/D Reply Permalink

      사진 잘나왔네요...^^ 바로 RSS구독 들어갑니다. 행보를 항상 주의깊게 보겠습니다...ㅎㅎ

      1. JooHyun Huh 2009/08/10 11:54 # M/D Permalink

        잘나왔다는 건 누구 사진? 마틴 소렐 경? 아님 제 사진? ㅎㅎ
        에델만 시절 언제나 광각렌즈로 제 얼굴을 왜곡하는 사진들 찍어주셨던.. 은근 안티스러운 작가 활동을 하셨던 황코치님에 대한 기억이 갑자기 새록새록..^^ (저도 작품사진 하나 찍어주세요!!)
        구독 감사합니다, 황코치님. 자주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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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에서도 헬스커뮤니케이션의 사회적/학문적 중요성이 깊어가는 가운데, 올해 드디어 한국헬스커뮤니케이션학회(KHCA)창립했습니다. 지난 6월 19일 학회 창립식 및 학술대회가 열려서 Ogilvy Health도 세션 발표를 진행했었는데요, 같은 날 연합뉴스에 한국헬스커뮤니케이션학회 초대회장 이병관 교수님(한양대 광고홍보학과)의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헬스커뮤니케이션의 정의와 의미에 대해, 실무자로서 여러 가지 정의와 표현을 생각해보게 되는데요, 이병관 교수님께서 명쾌하고도 멋진 비유로 말씀해주셔서 BEYOND 블로그에 옮겨봅니다.

    "헬스 커뮤니케이션은 현대를 살아가는 인간의 그림자와 같습니다. 늘 일상의 삶에 가까이 존재하면서도 그동안 우리가 잘 인식하지 못했던 부분이기 때문이죠."

    "(헬스 커뮤니케이션은) 개인, 조직, 공중에게 중요한 건강 이슈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고, 영향력을 행사하며, 동기를 부여하는 기술 및 방법으로 정의할 수 있다."
     
    - 연합뉴스 2009년 6월 19일/ 김길원 기자

    헬스커뮤니케이션의 궁극적인 목적과 그 가치를, 매일매일의 daily work와 함께 생각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즐거운 하루 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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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21 15:56 2009/07/21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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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alth Communication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의 커뮤니케이션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는 '마콜'의 이윤희 대표님 소식이 매경이코노미에 실렸네요. [명품CEO 소장품전]이라는 별책부록에 실린 기사인데요, 소장하고 계신 제프리 구종의 작품을 매개로 '미술과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짧고 굵은 인사이트를 전해주고 계셔서 블로그에 포스팅합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술은 실무에 있어서도 '뭔가 다른 것(Something New)'와 '비용 대비 효율성(Cost Effectiveness)'을 원하는 고객사와 소통하고 그들의 목표를 달성하는데 중요한 실마리를 제공하곤 한다.  ... 우리는 회사의 신조를 제프리 구종에게 의뢰해 각층 로비와 회의실에 전시하고 있는데, 이는 선언적 의미가 아닌 일상에서 공통의 가치를 지켜갈 수있도록 견인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상단에 링크한 기사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늘.. 비즈니스 속에서 커뮤니케이션을 고민하는 일상 속에서, 미술 등의 다양한 방식으로 커뮤니케이션의 가치를 한번 새롭게 생각해보고싶다.. 는 생각이 들게 해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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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09 21:06 2009/07/09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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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틀을 깨고 가슴 뛰는 일을 찾아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송명림 사장님의 인터뷰 기사가 풍성한 7월이네요. :)

    오늘은 동아일보 경제면에 "틀을 깨고 가슴 뛰는 일을 찾아라"는 제목의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동아일보 - 헬스케어 마케팅 전문 '파맥스오길비' 송명림 대표 "틀을 깨고 가슴 뛰는 일을 찾아라"

    이번 기사는 송 사장님의 유니크한 커리어와 여성의 사회진출 측면에 포커스가 맞춰져있습니다. 언제 어디에서나 '틀을 깨고 가슴 뛰는' 일을 해오신 송명림 사장님의 히스토리와 인생관을 만나보시죠.

    이번 인터뷰는 6월초에 진행했었는데요, 이렇게 멋진 기사로 만날 수 있어서 기쁘네요. 하정민 기자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곧 동아비즈니스리뷰(DBR)에 보다 더 자세한 인터뷰가 게재될 예정인데요, 역시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 여담.. :)
    저는 이번 인터뷰 기사에서 송 사장님의 이 말씀에 하일라이트하게 되네요: "저는 직원을 뽑을 때 제가 존경할 수 있는 사람만 뽑습니다. 말로 표현하면 적토마가 가득한 조직을 만들고 싶어요" (... 아무래도 직원이다보니 여기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적토마가 되어야겠구나하는 깨달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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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04 13:03 2009/07/04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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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자(7/1) 조선일보 경제면에, 파맥스오길비헬스월드 송명림 사장님 인터뷰 기사가 실렸습니다.

    기사 제목이 아주 매력적인데요, 바로 "100만달러짜리 두뇌"입니다. 
    100만불의 비밀과 함께, 정말 흥미진진한 송명림 사장님의 커리어와 사업 히스토리가 정말 멋지게 실렸답니다. 송 사장님 특유의 화사한 웃음과 오길비 레드 컬러가 살아나는 사진과 더불어...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를 통해 기사 & 동영상으로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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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담... :)
    인터뷰는 지난 6월 28일 저녁 오길비 본사에서 진행되었는데요, 무려 3시간에 가까운 사진 촬영과 취재가 이어졌었답니다. 언제 들어도 파맥스오길비헬스월드, 우리 회사 이야기는 송명림 사장님께 듣는 것이 최고입니다. 빛나는 히스토리보다 앞으로의 미래에 대한 강한 확신, 회사와 직원들에 대한 마디마디 새로운 열정들.. 이런 강력한 아우라를 느끼게 해주신달까요.

    살짝 벗어난 이야기여서 지면에는 실리지 않았지만, 저는 송 사장님의 이 말씀이 마음에 남아 노트에 빠르게 옮겨적었습니다: "Queen of Curiosity에서 Pioneer로 살아오면서 최초라는 수식어가 참 많이 붙었다. 특히 여성으로서 더더욱 그랬는데, 회사를 끌고 오면서 힘들지 않은 순간이 없었지만 하나의 모델이 되어야 했기에 좌절할 수는 없었다. 여기까지 온 길 자체가 Creation이고, 지금도 그렇다." .. 인터뷰로 좋은 말씀과 경험 나눠주신 송 사장님, 고맙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오길비 곳곳의 핫스폿들을 잡아내셔서 환상적인 컷들 촬영해주신 조선일보 이진한 기자님, 그리고 깊이있는 경청과 세밀한 질문들로 정말 멋진 인터뷰를 진행해주신 김현진 기자님께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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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01 20:00 2009/07/01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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