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 중반,

인생의 주된 목표(?) 하나가장수라고 밝히면 다들 의아해 합니다.

한창 건강할 나이에 오래 살고 싶다는 꿈을 꾸다니 애늙은이 같은 꿈이라고도 말씀 하시죠.

 

그러나 인간은 누구나 오래 살고 싶다는 욕구가 있다고 생각 합니다.

누구나 오래, 그리고 건강히 살기 위해 아프면 병원에 가고, 비타민을 챙겨 먹습니다.

 

스무 살부터 인간의 노화는 시작되고 현재의 습관은 평생 가기 쉽죠. 그렇기 때문에 저는 지금부터 운동을 시작하고, 절주 하고, 건강하게 먹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같습니다. (물론 생각과 실천은 별개의 문제지만;;;)

 

이렇듯 장수 관한 관심이 넘치도록 많은 눈에는 “00하면 오래 산다, 지금부터는 00살까지 산다더라라는 정보가 귀에 쏙쏙 들어오고 눈에 확확 들어옵니다.

 

한국인 기대수명 80건강 71 동아일보 (6/29)

[안티에이징] 100 無病長壽시대 10 젊게 30 오래 한국경제 (5/25)

미래학자들 "우리 세대 130~150세까지 산다" 조선일보 (4/20)

(일간지 건강면 에서도 인간의 수명은 인기가 많은 Topic이네요 ^^)

 

현재 통계청에서 발표한 평균 수명은 80.

50세의 남성이라면 잔여수명을 30 정도로 있습니다.

 

연령별

기대여명(전체) ()

기대여명(남자) ()

기대여명(여자) ()

20

60.65

57.14

63.81

25

55.79

52.29

58.93

30

50.95

47.48

54.06

35

46.12

42.67

49.21

40

41.34

37.93

44.37

45

36.65

33.33

39.57

50

32.08

28.89

34.82

55

27.63

24.62

30.13

60

23.32

20.53

25.52

65

19.15

16.60

21.02

70

15.25

13.03

16.72

<통계청, 간이생명표 ~2008>

 

통계학적인 평균 수명은 80 이지만 획기적인 호르몬 요법이 나와서 노화를 억제하게 된다든지, 유전자 치료법이 나와서 병의 발생을 미리 예측하고 막을 있게 된다면 인간의 수명은 드라마티컬하게 늘게 되겠죠?

 

인간의 평균 수명이 100살을 훌쩍 넘는 그런 날이 어서 오기를 저는 기대해 봅니다.

 

#2

 

평균수명만큼 혹은 이상으로 건강하게 살려면 지켜야 하는 수칙들이 있습니다.

여러분들께서도 귀에 닳도록 들으셨을 금연, 절주, 운동, 건강한 식습관(소식을 비롯) 이죠.

 

[안티 에이징] 당신에겐 '불로초' 있습니까? 한국경제 (5/25)

 

저는 사실 근래에 들어 짜지 않게, 양을 줄여서 먹고 일주일에 1 이상 운동을 하려고 노력하는데요, 되고 있진 않네요 ^^;

 

여러분들은 각자 어떤 식으로 장수를 위해, 건강을 위해 노력하나요? 궁금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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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um Kim I Account Executive
안녕하세요~ Ogilvy Health 김아름입니다. 약대를 졸업하고 약사로서의 전문성을 살릴 수 있는 또다른 멋진 길을 찾아 헬스케어 PR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Ogilvy Health의 항상 Active하고 즐거운 '능력자'들과 함께 Communication세계에  매료되고 있는 중입니다. 저와 친구가 되고 싶으시다면 언제든지 areum.kim@ogilvy.com으로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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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Reum Kim

2010/07/04 09:00 2010/07/0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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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early adopt를 하려고 노력하는 1인이지만, 현재는 팀 전체의 40%가 i-Phone을 사용하고 있는 시점에서 혼자(는 아니고 허주현 차장님과 더불어)2G 핸드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i-Phone]과 [핸드폰 2년 약정] 사이에서 타협점을 찾지 못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금년 10월달 까지 저로선 방법이 없기 때문에 현재 핸드폰에 만족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핸드폰의 경우, 자동 로밍 / 영상 통화 / 심지어 통화 녹음 기능도 없이 아주 기본적인 기능을 구사하는 아이입니다만, 한 가지 자랑할만한 기능이 있다면 카메라가 아주 훌륭하다는 점입니다.

자, 한번 보실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굉장하죠? 제 트위터 사진은 개인적인 조작(포토샵)이라는 몇몇분의 의견에 억울한 마음을 표합니다 :<

하하, 사실 아이폰 이야기를 꺼낸것은, 아이폰 구매행동이 설득의 심리학 워크샵을 통해 배운 "사회적 증거(Consensus)" 라는 컨셉과 깊은 관련이 있다고 생각되어서였답니다. 특히 i-Phone을 트위터와 연계하여 각각의 트윗이 어떤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올라오는지 보여주는 것은 기업이 직접 메세지를 전하지 않고도 사회적 증거 형성하는 좋은 툴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얼마전 김호 코치님 트위터에서 사회적 증거에 관한 또 다른 예를 본 기억이 있습니다. "공연장에서 모두가 머리위로 라이터를 들게된 이유" 에 관한 것인데요, 개인적으로도 재밌게 본 영상이라 아래에 공유 하도록 할께요 ^^ 참고하시고 재밌는 inspiration 얻게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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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in Lee I Account Executive

Healthcare PR "모르고 아픈 사람들이 없는 그날까지" 열심히 뛰는 ! 안녕하세요~ 이미진 AE입니다. 2007 시소커뮤니케이션에서 PR 입문, 지금은 Health 분야 PR 몰입하고 있습니다. BEYOND 블로그를 통해 Ogilvy Health 소식들과 소셜미디어 속의 Health 이슈들을 생생하게 전달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mijin.lee@ogilvy.com, twitter.com/jenniferize 통해서도 말씀 나누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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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Jin Lee

2010/04/27 14:56 2010/04/27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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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reum Kim 2010/04/27 15:17 # M/D Reply Permalink

    하하하 동영상 정말 재미있네요!

    1. MiJin Lee 2010/04/27 18:50 # M/D Permalink

      호호 공연장에 온 모두가 라이터를 가지고 있었다는 사실이 놀랍네요ㅋ

  2. Kangwoo Lee 2010/04/27 16:19 # M/D Reply Permalink

    이 남자는 누구인가?
    미진의 카메라는 사람을 6등신으로 만드는 군요. :P
    머리 크기=상반신 크기

    1. MiJin Lee 2010/04/27 18:48 # M/D Permalink

      6등신이라뇨 이사님ㅎㅎ(2G라서 그런가봐요)

  3. Junghee Kim 2010/04/28 09:08 # M/D Reply Permalink

    그다지 카메라 성능이 좋아 보이진 않는데요.. ^^

    1. MiJin Lee 2010/04/28 14:26 # M/D Permalink

      부국장님^^ 사실 핸드폰으로 보는것과 화면으로 보는것에 차이가 다소 있더라구요 호호 저도 다시 보니 이사님께 쬐금 죄송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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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ilvy Health & 마침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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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과 헤어짐이 익숙해졌을 법도 한데, 이런 순간이 다가올 때마다 더 애틋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오늘을 마지막으로 Ogilvy Health를 떠나 다음주 부터는 Blizzard Korea에서 PR 매니저로 활동하게 됩니다. 그간의 추억을 다 담지는 못하겠지만 짧게 나마 여러분과의 즐거웠던 순간들을 회상하며 마지막 인사를 드리고자 합니다.

문득 뒤돌아보니 15개월이 순식간에 흘러가 버렸습니다. Ogilvy Health라는 조직을 처음 셋팅하는데 참여하면서 그리고 또 첫 번째 직원으로 팀을 시작하면서 힘들었던 시간보다는 즐거웠던 시간이 더 많았답니다.

2008년 12월 Ogilvy 회의실에서 처음 뵈었던 어린왕자 같이 애 띤 모습의 이강우 이사님의 모습, 스타벅스 커피를 들고 반갑게 웃으며 맞아주시던 열정 넘치는 송명림 사장님의 얼굴이 떠오릅니다. 그 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교보타워에서 저를 만나주셨던 김호 코치님도 기억나는데요. 대전에서 막 올라오셔서 보스톤 백을 옆에 두고 영문 잡지를 읽으시던 모습도 이제는 제 추억의 앨범에 고이 간직되겠네요. ^^

Ogilvy Health는 PHARMAX Ogilvy Healthworld의 사무실 귀퉁이에서 두 명의 팀원으로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어느덧 11명이 넘는 직원이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조직이 되었답니다. 이 모든 성장의 과정에 가까이 있었다는 사실 만으로도 행복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처음 시작한다는 것이 뒤에 오는 것보다 더 두렵고 더 힘든 부분 많겠지만 그 속에서 다져진 제 자신의 성장을 바라 보는 것도 기쁨이었습니다.

Integrated Marketing Communication을 완성시켰다는 것도 Ogilvy Health에 큰 의미가 있었습니다. 커뮤니케이션이라는 것은 하나만의 움직임으로는 쉽게 이뤄지지 않는 듯 합니다. 그러한 점에서 Medical Education과 Research Marketing과의 유기적인 협업은 PR을 새롭게 바라보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PHARMAX Ogilvy Healthworld가 가진 무서운 역량은 바로 이 시너지를 통해 나옴을 몸소 경험할 수 있었답니다.

지금 돌이켜보면 오길비 그룹의 계단을 오르내릴 때마다 보았던 David Ogilvy의 주옥 같은 어록들이 제게 힘을 준 것 같습니다. 오길비 그룹에 존재한다는 것 만으로도 어카운트를 위해 겸허히 노력하는 자세, 성실한 마음 가짐, 노련한 아이디어들을 만들어가는 방법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 철학과 말씀 이곳을 떠나더라도 늘 가슴에 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Ogilvy Health에서 가장 기뻤던 것은 멋진 선후배 동료들을 만난 것입니다. 각각 개성과 역량이 넘치는 모습에 하나라도 더 닮아가고 싶은 부분이 늘 가득했습니다. 그런 동료들과 이제 작별을 고해야 한다는 것이 아쉽기만 합니다. 진심은 통한다는 말이 있지요. 여기서 이룬 소중한 인연을 지속해나가고 싶은 것이 제 진심입니다.

저는 제 후배 동료들에게 대나무 같은 사람이고 싶었습니다. Ogilvy Health에서 'Servant Leadership'을 창시한 사람(ㅡㅡ;)으로서 더 멋진 모습 계속하여 보여주지 못하게 되어 안타깝습니다. 겉은 딱딱해 보이지만 늘 가슴으로는 여러분과 즐겁게 일하기 위해 유연한 사고를 했던 사람으로 기억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이것으로 Ogilvy Health의 직원으로는 제 마지막 포스팅이 완성된 것 같습니다. 하지만 빨간 Ogilvy 로고 제 가슴에 영원히 불타오를 것임을 기억해주시고요. Ogilvy Health라는 이름이 더 자랑스럽게 느껴지도록 새로운 곳에서도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건강하시고요. 행복하시고요.
늘 미래를 향해 갈망하시길 기원합니다.

Ogilvy Health 등록 넘버 01호
장우혁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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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woo.h.ja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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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site: http://www.monghee.com
Linkedin: Woo Hyeok Jang
Twitter: http://twitter.com/woo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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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gilvy Health

2010/03/12 00:13 2010/03/12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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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woo Lee 2010/03/12 08:55 # M/D Reply Permalink

    우혁 차장은 훗날 Ogilvy Health의 역사를 말할 때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자취를 남기고 갑니다.

    머스마들끼리라 대화가 부족했었지만 그 동안 우여곡절을 겪으며 우혁 차장의 따뜻한 마음과 팀을 위한 진심 어린 고민을 많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멋진 남자, 우혁 차장의 새로운 도전이 멋진 여정이 되길 바랍니다.

    1. WooHyeok Jang 2010/03/12 10:32 # M/D Permalink

      이사님~ 저를 OH 역사에 등록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집도 그리고 옮겨갈 회사도 근처니 종종 술잔을 기울일 기회가 많을 것 같습니다.
      OH의 시작과 끝에 늘 함께해 배려해 주셨던 이사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2. MiJin Lee 2010/03/12 10:13 # M/D Reply Permalink

    "시원 섭섭"은 이럴 때 쓰는 말인가욧!!
    입사 면접 때 부터 함께 해주셨던 장차장님이라 추억이 너무 많습니다:)

    OH 밖에서도 끈임없는 활약(과 열심히 일한자의 흔적인 다크서클) 기대하겠습니다.

    1. WooHyeok Jang 2010/03/12 10:34 # M/D Permalink

      늘 밝은 표정으로 잘 따라와 주셔서 고맙습니다.
      미운정 미운정 미운정 많이 들었는데 이렇게 떠나게 되어 너무 아쉬워요.
      서완이보다 훌륭한 다클서클 하나씩 만들어 가겠습니다.
      우리집 주소는 제발 잊어주고... Peace -
      멋진 PR인으로 거듭나는 모습 멀리서 지켜볼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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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ilvy Health 채용 공고

Ogilvy Health는 글로벌 마케팅 컨설팅 그룹인 WPP의 소속사인 Ogilvy 그룹이 최초로 국내에 100% 투자 설립한 헬스케어 및 푸드 분야 전문 PR agency입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헬스케어 마케팅 그룹인 PHARMAX Ogilvy Healthworld 소속으로
지난 2009년 설립된 Ogilvy Health: Healthcare & Food PR Lab의 staff 들은 헬스케어 PR분야의 비즈니스를 함께 성장시킬 수 있는 뜻깊은 경험을 함께 하게 될 것입니다.

Ogilvy Health에서 PR 분야의 비즈니스를 주도적으로 담당하실
매니저급을 모시고자 하오니 관심있으신 분들의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지원자격은 다음과 같습니다.
회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오길비그룹 홈페이지 www.ogilvy.co.kr / www.ogilvy.com
Ogilvy Health Blog 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www.ogilvyhealth.co.kr



Senior Account Manager (과차장급)

<자격요건>
PR agency 경력 3~6년
헬스케어/푸드 분야 전문서비스 경험자 (인하우스 경험 우대)
글로벌 에이전시의 매니져로서 본사 및 아태지역 본사와 함께 일할 수 있는 능력
Project management
Current/potential client management
Integration with other services
Media relationship

<접수기간>
2010년 2월 23일~ 채용시

< 전형방법 >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전형

<제출서류 >
국문/영문 이력서, 자기소개서 (각종 증빙서류는 서류전형합격자에 한해 추후제출)

<접수방법>
이메일: youjung.kwak@pharmaxogilvy.com
홈페이지: http://www.ogilvy.co.kr

마감일: 채용시까지
채용담당: 곽유정 ( 02-513-1803 )

<기타 복리후생제도>
복리후생 4대보험, 주 5일근무, 중식지원, 복지지원금, 교육비 지원, Flexible time제, ROWE 운영 등, Incentive 별도


면접은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개별통지 합니다.
국가보훈대상자와 신체장애자는 관련서류 제출시 관계법에 따라 우대함.
남자는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출장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모든 서류는 반드시 MS Word로 작성하기 바랍니다.
제출하신 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습니다.
입사지원서 내용에 허위사실이 판명될 경우 입사가 취소될 수 있습니다.
기타 문의사항은 반드시 E-mail로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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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5 23:03 2010/02/25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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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 블로그의 첫번째 객원 필진을 소개합니다 :)

평소 BEYOND 블로그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주시던 미국 Dartmouth College의 노현지 씨께서 저희 블로그에 대한 리뷰와 개선 방향에 대한 소중한 의견을 보내주셨습니다. BEYOND 블로그가 한국을 넘어 머나먼 타국에서도 주목받고 소중하게 활용되고 있다는 점에서 Ogilvy Health의 일원으로서 뿌듯함을 넘어 일종의 책임감도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BEYOND 블로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건설적인 의견과 헬스케어 산업에 대한 흥미로운 인사이트 제시에 대해서 언제든 환영이라는 점 알려드립니다.

학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정성스럽게 의견을 보내주신 노현지씨께 이 지면을 빌어 다시 한 번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다음은 노현지씨께서 보내주신 BEYOND 리뷰 내용 전문입니다.



Ogilvy Health BEYOND Blog Review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안녕하세요, 미국 뉴햄프셔 주 Dartmouth College에서 경제학를 전공하고 미술을 부전공하고 있는 4학년 노현지입니다. 평소 BEYOND를 열심히 읽기만 하다가 용기를 내서 보내본 이메일에 정성스럽게 답장을 해주시고 포스팅의 기회를 주신 박성진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학교의 겨울은 혹독하기로 유명한데 저의 마지막 겨울이라 그런지 고맙게도 잔잔하네요. 뉴스를 보니 오히려 한국이 폭설로 고생을 하고 있는데, 모두들 건강하세요!

BEYOND가 내 즐겨찾기에 추가된 이유는?

의학에 관심이 많고 논문 주제를 구상하는데도 도움이 돼서 건강과 의학 관련 기사들을 꾸준히 찾아 읽으려고 노력하는 중 BEYOND Blog를 만났습니다. 블로그 내에서도 BEYOND monitoring은 수많은 자료들을 건강일반, 관심질환, 제약 산업, 헬스이슈의 네 개의 카테고리고 보기 쉽게 정리해 주어서 저에게 아주 많은 도움을 줍니다.

BEYOND communication에 올라오는 포스트들도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김호 선생님의 포스트 “쏘리웍스(SorryWorks!): 의료분쟁 해결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모색하며”는 ‘사과’라는 새로운 의료분쟁을 대응하는 콘셉트뿐만 아니라, 영어 원본을 한국어로 번역하는데 있어서 생기는 언어적 그리고 의료 문화적 차이에서 비롯된 이슈들을 이야기 해 주셔서 해외에서 공부하고 있는 저에게 문화적 차이와 그 범위에 대해서 생각해 볼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처럼 BEYOND는 저에게 건강관련 토픽들을 꾸준하게 모니터 할 수 있고 Health Communication 프로페셔널 분들이 전하는 insight도 접할 수 있는 유익한 공간입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포스트는?

가장 인상 깊었던 포스트는 Ogilvy Health STORY에 올라온 Medicine and Art: 예술에 담긴 피임약의 철학?입니다. 전공인 경제학 중에서도 보건경제에 관심이 많고 부전공으로 유화를 그리고 있는 저에게 이렇게 딱 맡는 토픽이 또 있을까요? 포스트에서 김호 선생님은 일본의 모리 미술관에서 보신 Susie Freeman Liz Lee 작가의 'Jubilee'라는 6,500개의 피임약으로 만들어진 웨딩드레스를 본 소감을 적어 주셨습니다. 작품의 사진을 찾아보니 정말 직접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여성의 기회와 결정의 폭을 넓혀준 피임약을 이용해 결혼 또는 신부, 아내라는 사회에서 고전적으로 여성에게 기대하는 role을 상징하는 웨딩드레스를 표현했다는 아이러니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또한 포스트 마지막 코멘트처럼 사회를 반영하는 예술과 의학이라는 두 세계가 서로를 더 좋은 길로 나아가게 보안해 주었으면 하는 희망을 품게 한 포스트였습니다.

BEYOND에게 바라는 점이 있다면?

건강관련 기사들은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독자들을 접근하지만 모든 기사와 연구결과가 믿을 만 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BEYOND monitoring에 소개되었던 SBS 건강상식의 “커피 많이 마시면 ‘환각 환청 발생 3배↑” 라는 기사는 제목을 보면 누구라도 놀라서 읽어 볼 기사입니다. 커피라는 우리의 기호식품과 환각과 환청이라는 무시무시한 증상의 연관성은 지나치기 힘들죠. 하지만 기사는 영국 더럼대학교의 연구팀이 어떤 방법을 통해서 환영과 환청을 측정했는지, 연구에 참여한 200여명의 학생들은 어떻게 선발 되었는지, 이 연구는 누가 지원했는지 하는 연구결과를 정확히 이해하는데 중요한 정보들은 무시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 기사는 극단적인 예일 수 도 있겠지만, 이처럼 BEYOND에서 저와 같은 독자들이 수많은 건강관련 자료들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에 대한 섹션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Sungjin Park I Account Execu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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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성진입니다. PR을 통해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을 비전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Healthcare & Food 분야는 그 어떤 것보다 우리 삶에 밀접하다는 점에 매력을 느끼고, Ogilvy Health의 새롭고 멋진 스토리들을 선배님들과 함께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고 제일기획에서 첫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모든 상상력은 인문학적 바탕에서 비롯된다고 믿고 다양한 분야를 탐독하는 것을 즐깁니다.
sungjin.park@ogilvy.com으로도 언제든 메일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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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gJin Park

2010/01/22 10:30 2010/01/22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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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노현지 2010/01/27 08:51 # M/D Reply Permalink

    박성진 선생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BEYOND에서 제 글을 보게 되니까 쑥스럽네요.^^ 미흡하지만 예쁘게 봐주세요!

    1. SungJin Park 2010/01/27 10:43 # M/D Permalink

      노현지 씨, 블로그에서 뵈니 더욱 반갑네요 :)
      앞으로도 좋은 의견 많이 부탁드립니다.
      서울에 오시게 되면 오피스에서도 한 번 뵐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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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이었습니다. 한창 거리에 연말 분위기가 나는 때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그 날 강남에 있는 교보빌딩에서 인터뷰를 하고, 오길비 헬스의 1호 직원을 이강우 이사님과 함께 뽑았습니다. 그 사람이 바로 Ogilvy Health의 장우혁 차장입니다. (참고로 장우혁 차장은 과장으로 입사하여 지난 1년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 1. 1부터 차장으로 승진하였습니다)

장 차장이 이번달 주간 동아의 커버 스토리에 인용되었습니다.

Ogilvy Health의 역사(?)를 생각할 때 장 차장은 늘 머리에 떠오르는 사람입니다. Ogilvy Health만의 공간도 없이 처음 한 귀퉁이에서 시작하면서 Ogilvy Health의 힘들었던 때, 기뻤던 때를 모두 함께 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인터뷰를 했을 때, 장 차장에게서 가장 매력을 느꼈던 점 중의 하나가 1년간의 신혼여행이었습니다. 그는 결혼과 동시에 직장을 그만두고 1년간 해외를 다니며 신혼여행을 다닌 것이지요. Creativity가 중요한 이 시대에 젊은 시절 이렇게 과감하게 '떠날 수 있는' 그가 참 매력적으로 보였습니다. 실제로 장 차장이 제안서를 만들 때, 저는 그의 Creativity, 특히 Visual Creativity를 좋아합니다. 주간동아의 기자분이 '정확히' 지적하셨듯이 그는 매우 '무뚝뚝'하게 보이지만, 지내다 보면 그 만의 매력에 '중독성'도 있습니다:)


즐거운 점심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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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h Kim
I Partner, People & Organization Development
Ogilvy Health의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는 김호입니다. 제가 벤치마킹하는 인물은 프로듀서로서의 박진영입니다. 즉, 오길비헬스의 매니저들을 중심으로 직원들을 스타 퍼포머(Star Performer)로 성장시켜 Ogilvy Health가 최고의 Professional Firm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것이 제 역할입니다. 에델만 코리아에서 인턴으로 시작해 사장까지 지내면서, 부사장 시절 헬스케어와 위기관리 프랙티스 그룹을 성공적으로 이끌었고, 사장직을 수행하던 3년 동안은 매년 최고 매출기록을 갱신했습니다. 한국MSD에서 커뮤니케이션 팀장을 지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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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명 2010/01/20 09:05 # M/D Reply Permalink

    장우혁 차장은 이제 확실히 전국구 스타가 된 거 같아요 ^^

    1. WooHyeok Jang 2010/01/20 09:14 # M/D Permalink

      과찬의 말씀이십니다. 민망시려워라 ^^

  2. 윤구현 2010/01/20 09:07 # M/D Reply Permalink

    장우역씨 잘 계시는 군요.
    전에 1-2년 정도 일때문에 뵈었는데요.
    멋진 분이죠...
    결혼하고 1년동안 신혼여행 떠날거라고 했을 때 좀 불안했습니다만...
    더 좋은 결과가 생겼네요...

    Ogilvy로 가신 이후에는 뵙지는 못하고 블로그로만 인사를 드렸는데 조만간 뵐 일이 생기겠죠. ^^*

    1. WooHyeok Jang 2010/01/20 09:13 # M/D Permalink

      윤구현 님 오랜만에 또 블로그로 인사드립니다.
      진짜 한번 뵈야는데 이렇게라도 자주 인사드리니 좋네요 ^^
      좋게 봐주셔서 감사하고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

  3. Youjung Kwak 2010/01/20 21:00 # M/D Reply Permalink

    장우혁차장님 작년 Year-end party 때 '가장 연애하고 싶은 직원'으로 뽑히시더니 이제 매스컴에도..오오 멋져요! 올해도 널리 매력발산 하시길 :)

    1. WooHyeok Jang 2010/01/24 22:33 # M/D Permalink

      차장님 감사합니다. 둘 다 정말 우연한 기회로 그렇게 되었네요. ^^
      진짜 더 분발하는 한 해가 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으흐흐.
      아 늘 회사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신 차장님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 드려요.
      무언가 가시적으로 개선됨이 온 몸으로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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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길비 헬스의 김호입니다. 저는 지난 주말부터 도쿄에서 지내고 있는데요. 연말을 맞아 편히 쉬면서 올 한해를 돌아보고, 새해를 계획하기 위해 별다른 일정 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여행 중 미술관을 찾아 전시회를 보는 것을 즐기는 편인데요. 사실 도쿄에서의 연말은 많은 전시관들이 문을 닫아 좋은 전시회는 새해 중순이나 되어야 볼 수 있습니다. 그러던 중 오늘은 Mori Art Museum을 찾았습니다. 마침 Medicine and Art라는 흥미로운 전시회가 있다길래 아침 먹고 일부러 찾아갔습니다. 모리 미술관은 롯본기 힐스의 53층에 위치해있습니다. 전시장 내부에서는 전혀 사진 촬영이 되지 않아 위의 사진은 전시장에 들어가기 바로 전에 찍은 사진입니다.

이 곳에서는 인류 역사에서 의학을 소재로 다룬 다양한 예술작품을 전시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해부도를 빼놓을 수가 없겠지요. 그의 작품들은 특별 전시되고 있었습니다. 유명한 Damian Hirst의 작품들도 관람객들의 눈을 잡아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전시회에서 특히 제 눈을 더 끌어당긴 작품이 있었는데요. 바로 Susie Freeman과 Liz Lee라는 작가가 만든 'Jubilee'라는 작품입니다. Jubilee는 아주 특별한 기념일을 말하는데요. 사진을 못 찍어 안타까웠는데, 다행히 이 곳을 클릭하여 가보시면 바로 그 작품(링크에서 4번째 작품입니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웨딩 드레스인데, 가까이가서 보면 6,500개의 피임약이 장식으로 달려있습니다. 이제 왜 이 작품이 제 눈길을 끌었는지 아시겠지요? 바로 오길비 헬스의 한화주 차장팀이 Bayer Schering Pharma의 먹는 피임약 PR 프로젝트를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도대체 이 작품은 무슨 의미인지 궁금해져서 안내문을 꼼꼼히 읽어보았는데요. 그 의미가 심상치 않고, 또 몇 달전 한화주 차장과 담당 팀원들로부터 비슷한 맥락의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기에 더욱 흥미로와 종이에 적어왔습니다. 안내문에는 다음과 같이 적혀있었습니다.

"이 작품은 현대 의학으로 인해 여성들이 새롭게 갖게 된 능력을 다시 생각하게 한다. 바로 자신의 몸을 스스로 통제(control)하고, 자신의 가족을 계획하게 된 능력이다. 이는 넓은 맥락에서 생각해보면 여성들이 자신들의 삶을 살아가기 위해 스스로 결정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것이다(The work reminds us of women's new found ability - thanks to modern medicine - to take control of their own bodies and plan their families, and, by extension, how important it is that decide for themselves how they live their lives.)"

피임약에는 이처럼 중요한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이번 BSP 프로젝트를 하면서도 한 차장이나 담당팀이 아쉽게 여기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우리 사회의 문화인데요. 산부인과는 여성의 몸을 가장 잘 아는 의사들이 있는 곳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에서는 미혼 여성이 산부인과에 가는 것을 마치 죄악시하거나 불편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한 피임약에 대해서도 불필요한 부정적 선입견을 갖고 있는 것이 사실인데요. 오늘 이 작품을 보면서 다시 한 번 우리 사회에서의 편견에 대한 생각을 돌이켜보게 되었고, 이런 인식을 전환하는데에 예술이 좋은 메시지 전달 수단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좋은 연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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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ilvy Health의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는 김호입니다. 제가 벤치마킹하는 인물은 프로듀서로서의 박진영입니다. 즉, 오길비헬스의 매니저들을 중심으로 직원들을 스타 퍼포머(Star Performer)로 성장시켜 Ogilvy Health가 최고의 Professional Firm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것이 제 역할입니다. 에델만 코리아에서 인턴으로 시작해 사장까지 지내면서, 부사장 시절 헬스케어와 위기관리 프랙티스 그룹을 성공적으로 이끌었고, 사장직을 수행하던 3년 동안은 매년 최고 매출기록을 갱신했습니다. 한국MSD에서 커뮤니케이션 팀장을 지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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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oh Kim

2009/12/29 23:54 2009/12/29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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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Jin Lee 2009/12/30 19:32 # M/D Reply Permalink

    코치님, 도쿄에서 따뜻한 연말 보내고 계세요? ^^ 파스텔 톤이 많이 쓰여서 그런지 피임약 드레스가 은은하게 예뻐보이네요~!

    1. Hoh 2009/12/30 20:55 # M/D Permalink

      네. 잘 지내고 있어요. 다시 한 번 미진의 생일 축하하고, 새해에는 또 열심히 뛰어봅시다.

  2. Hwajoo 2009/12/31 14:24 # M/D Reply Permalink

    와우~
    정말 피임약이라고는 상상하기 힘드네요
    가까이서 보면 어떤 느낌일지...저도 넘 보고싶어요~
    따뜻하고 향긋한 차는 많이 드시고 계신가요? ^^

    피임약을 가지고 저런 예술작품 전시회를 한번 해도 우리나라 여성들이 가지고 있는 피임약에 대한 막연한 부정적 인식을 좀 변화시킬 수 있을거란 생각도 드네요

    휴가중에도 오길비헬스와 저희 프로젝트 잊지 않고 계신 코치님 마음에 따뜻함이 느껴져요~ 남은 휴가도 여유롭게 풍성하게 보내시고
    새해에 뵐께요

    Happy New Year~~~~!!!

    1. Hoh 2010/01/01 12:36 # M/D Permalink

      맞아요. 저도 같은 생각을 했어요. 한 차장이 이런 예술 전시회를 기획해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을요! 한 차장도 연휴 잘 보내고 새해 복 많이 받길. 새해엔 가장 좋운 소식을 기다리고 있으니 한 차장은 가장 lucky!한 사람이에요.

  3. MiJin Lee 2009/12/31 14:30 # M/D Reply Permalink

    왠지 가까이서 보면 초콜렛 "석기시대" 같은 느낌이 들 것 같아요. 호호

    6500개의 피임약이라면 여성이 약 232 주기동안 복용하게 되는 양입니다. 약 19년 정도가 될텐데요,
    DINK족(Double Income No Kids)을 꿈꾸는 여성이라면 결혼 선물로 저 드레스를 얻어도 의미가 있겠네요 ^^*

    1. Hoh 2010/01/01 12:35 # M/D Permalink

      좋은 지적을 해주었어요. 그 이야기를 하니 안내문에 적혀있던 설명이 또 한 가지 기억났습니다. 안내문에 따르면 21일을 한 주기로 놓고 보면 6,500/21=309주기이고, 이를 다시 12로 나누어 25년치라고 설명하고 있었어요. 암튼 엄청난 양의 피임약이 드레스에 쓰인 것이지요!

  4. Junghee Kim 2010/01/07 17:07 # M/D Reply Permalink

    예술가들은 정말 멋져요.. 물론 부연 설명을 들어야 그 깊은 뜻을 이해할 수 있긴 하지만, 백마디 말보다 나은걸요..

    저도 연말에 이병헌과 김태희가 누볐던 아키타(?)를 가보고 싶었지만, 서울에서도 눈구경 실컷해서 섭섭한 마음은 가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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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2 탄!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열심히 일하고계신 모든 파맥스 식구들을 위해 작은 웃음 선물합니다.

즐거운 연말 되시고, 더욱 행복한 2010년 맞게되시길 바래요 ^^*

아래 동영상 즐겁게 감상해주세요. 오길비헬스의 매덩(매력 덩어리) 바로 그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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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jin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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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care PR은 "모르고 아픈 사람들이 없는 그날까지" 열심히 뛰는 것! 안녕하세요~ 이미진 AE입니다. 2007년 시소커뮤니케이션에서 PR에 입문, 지금은 Health 분야 PR에 몰입하고 있습니다. BEYOND 블로그를 통해 Ogilvy Health의 소식들과 소셜미디어 속의 Health 이슈들을 생생하게 전달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mijin.lee@ogilvy.com, twitter.com/jenniferize을 통해서도 말씀 나누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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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Jin Lee

2009/12/24 16:46 2009/12/24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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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reum Kim 2009/12/24 16:14 # M/D Reply Permalink

    푸하하하 대~박이네요

  2. WooHyeok Jang 2009/12/24 16:47 # M/D Reply Permalink

    당분간 속세를 떠날까 합니다... 으흐흐
    메리 크리스마스~

  3. Serena Park 2009/12/24 16:51 # M/D Reply Permalink

    아니,, 뽀얀 피부에 귀공자삘의 우혁과장님이
    진짜 변신인데요.
    연말 송년회때,, 장발 사진을 보아하니,, 실제로 이런 율동두 가능할 법 한데요 ㅋㅋ

    잘 보고 갑니다. ^^

    메리 크리스마스

    1. WooHyeok Jang 2009/12/25 20:39 # M/D Permalink

      부장님, 우연히 크리스마스 이브때 마주칠 줄이야 ~
      메리크리스마스 ~

  4. amy Choi 2009/12/24 16:56 # M/D Reply Permalink

    현란한 발놀림, 가랑이 찢기의 압박이 매우 인상적이네요. 월요일날 진짜 춰주세요. ㅎㅎ

    1. WooHyeok Jang 2009/12/25 20:40 # M/D Permalink

      현실과 가상세계를 헷갈리시면 안됩니다. ㅋㅋ

  5. Ryan, BAE 2009/12/24 17:02 # M/D Reply Permalink

    대박!!!역시 우혁과장님이 아니시면 못하는 것인듯!!

    다음엔 라이브로 앵콜공연 기대합니다ㅎ

    메리크리스마스~ㅋ

    1. WooHyeok Jang 2009/12/25 20:40 # M/D Permalink

      아 민망.. 몸치라 라이브로는 힘들 듯 ^^

  6. Celine Kim 2009/12/24 17:07 # M/D Reply Permalink

    장사장 그새 댄스실력이 많이 늘었군 늘었어..ㅋㅋ

    1. WooHyeok Jang 2009/12/25 20:40 # M/D Permalink

      홍콩 나이트에서 어색했던 기억들이 새록새록 ㅋㅋ

  7. Kangwoo Lee 2009/12/24 18:13 # M/D Reply Permalink

    와~~대박! 미진씨, 한껀 했구랴.

    1. WooHyeok Jang 2009/12/25 20:41 # M/D Permalink

      안되겠어요. 이사님꺼도 제작바람... 송년회때 그 가발컷으로 ^^

    2. MiJin Lee 2009/12/27 22:03 # M/D Permalink

      Roger Sir!

  8. ssooon 2009/12/24 21:56 # M/D Reply Permalink

    야...너 이런 넘이였어? ㅎㅎㅎ
    완전 웃기다. 푸하하하
    짧아서 아쉬워~ 메리 크리스마스~

    1. WooHyeok Jang 2009/12/25 20:42 # M/D Permalink

      이게 짧더냐.. ^^ 메리 크리스마스 ~

  9. MiJin Lee 2009/12/25 19:26 # M/D Reply Permalink

    어쩌죠! 계속 보면 익숙해져서 괜찮을 줄 알았는데 볼 때 마다 너무 웃겨요 ㅋㅋㅋ

    1. WooHyeok Jang 2009/12/25 20:43 # M/D Permalink

      고만봐요.. 암튼 멋진 수입산 세니타이져 선물에
      애니메이션 작업까지.. 선물들 감사 ^^

  10. Hwajoo 2009/12/28 10:41 # M/D Reply Permalink

    ㅋㅋ 이거 어쩌죠?
    크리스마스 지나고 봐도 너무너무 웃겨요
    소장가치 있는듯...

    몇동작만이라도 연습좀 해보세요
    건강에도 도움이 될 듯~~~^^

    1. WooHyeok Jang 2009/12/28 22:34 # M/D Permalink

      너무 웃으시더라... 대박 태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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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두근두근.. 왠지 모르게 설레이는 크리스마스 이브입니다.
모두 즐거운 계획 하나씩 세우셨는지요?

12월 초부터 트리 장식에, 캐롤송까지.. 서울 전체에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잔뜩 났습니다.
센스있는 Ogilvy Health 식구들도 회사 한켠에 크리스마스 장식을 해두었네요.
미니 트리, 산타, 송년회 장기자랑으로 했던 핸드벨도 보이구요 ...ㅎㅎ
너무 귀엽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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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를 맞아 선물로 직원도 한명 충원 되었습니다.
바로.... 그의 이름은 동수
아니 옷차림새를 보니 동'순'이라고 불러줘야 할 것 같네요.

확대


동순이와 함께 오늘도 우리 PHARMAX의 Ogilvy Health 식구들은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더불어 RCD, MCD 식구들도 물론이구요 ~ : )
 
그럼 마지막으로...
선남선녀가 바글바글(?)한 Ogilvy Health의 사진으로 인사드립니다.
(이강우 이사님의 낸시랭 고양이가 뽀인트..)

여러분 모두 해피 &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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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앗 사진에 오길비 헬스의 대표적인 미남미녀 H님과 SW님이 빠지셨네요.
두분은 다음 기회에 특별히 얼짱각도 사진을 올려드리겠습니다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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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um Kim I Account Executive
안녕하세요~ Ogilvy Health 귀여운(?) 막내 김아름입니다. 약대를 졸업하고 약사로서 있는 또다른 멋진 길을 찾아 Ogilvy Health에서 사회에 첫발을 내딛게 야심찬 병아리랍니다. PR, 그리고 Communication 관해 배울 것이 많아 가슴 벅찬 오늘이지만, 언젠가 Healthcare PR 진정한 Specialist 되길 꿈꿔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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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4 09:52 2009/12/24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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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Jin Lee 2009/12/24 16:11 # M/D Reply Permalink

    하하 낸시랭 고양이 최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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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길비헬스가 지난 6월 한국헬스커뮤니케이션학회 창립기념 학술대회에 이어 12월 18일(금)에 한양대학교에서 열린 정기 학술대회에서도 헬스케어 PR 사례 연구를 발표하는 영광스런 기회를 가졌습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오길비헬스는 '글로벌 희귀질환 인식 캠페인의 국내 런칭을 통한 헬스케어 글로컬리제이션'을 주제로 2009년 진행했던 'Mastering MS - 다발성경화증 행복한 동행' 캠페인의 사례 발표를 맡았으며, 발표는 오길비헬스 한화주 차장과 장우혁 과장이 공동으로 진행하였습니다.

거스를 수 없는 세계화라는 추세에서 글로벌 제약사들의 국내 시장 공략은 가속화되고, 이에 따라 글로벌 캠페인과 같은 글로벌 프로젝트의 국내 런칭에 대한 수요도 늘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때, 어떻게 하면 글로벌 캠페인을 국내 시장에 맞게 Localize하여 성공적으로 런칭시킬 수 있는지 Glocalization에 대한 해법을 찾아보고자 이와 같은 주제를 잡아 보았습니다.

오길비헬스는 2009년 다발성경화증에 대한 질환 인식 캠페인으로 'Mastering MS - 다발성경화증 행복한 동행'이라는 캠페인을 국내에 성공적으로 런칭한 바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굉장히 희귀질환에 속하는 다발성경화증의 질환 인식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다섯까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고 이번 학회에서는 이 부분을 사례 발표와 함께 공유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한 발표 슬라이드를 참고해주시고, 보다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한화주 차장 (hwajoo.han@ogilvy.com)이나 장우혁 과장(woohyeok.jang@ogilvy.com)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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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ajoo Han
I Account Manager
Bonjour! Ogilvy Health 한화주 차장입니다. News Communications, PR Insight를 거쳐 쌓아온 Consumer, Corporate PR 경력을 바탕으로, 이제는 Healthcare 분야에서 다양한 역량을 펼쳐보고자 합니다. 두 살 짜리 완소남 아들을 훈남으로 키우는 것을 제 2의 인생 목표로 삼고 있으며, 일과 육아를 균형있게 성공적으로 이끌고 싶은 욕심이 있습니다. BEYOND 팀블로그를 통해 많은 분들과 좋은 의견 공유하고 싶습니다. hwajoo.han@ogilvy.com으로도 무엇이든 말씀주세요. Au revo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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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hyeok Jang
 I Account Supervisor

Ogilvy Health 장우혁 과장입니다. 건강한 삶을 위한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발전시키고 개발하는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광고홍보를 전공하고 KPR&Associates에서 다양한 헬스케어 클라이언트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었습니다.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한 공익 캠페인에 특히 관심이 많으며 이 밖에도 여행, 사진, 영화, 미술, 테크놀러지 분야를 탐독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이나 의견이 있으시면 언제라도 woohyeok.jang@ogilvy.com으로 문의주십시오. 그리고 제 개인블로그는 http://www.monghee.com/blog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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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waJoo Han

2009/12/23 18:57 2009/12/23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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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 Forum “Second Tues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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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 Forum “Second Tuesday”

지난 12월 1일 화요일 저녁 7시, 오길비헬스의 두번째 BEYOND Forum이 오길비 본사 7층에서 열렸습니다. BEYOND Forum은 국내 제약업계의 PR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업계 트렌드나 여러 가지 인사이트에 대해 서로 공유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보자는 의도에서 시작한 자리로 지난 9월 초에 성공적으로 첫 테이프를 끊고 이번에 2회째를 맞이했습니다. 지난 1회 포럼(Health 2.0 in 2009-2010: 미디어의 실험, 제약사의 대응)에서는 보다 많은 분들을 모시고 오길비헬스 및 BEYOND Forum을 알리고 소개하는 Introduction의 의미가 컸다면 이번 2회는 보다 밀도있게 앞으로의 포럼의 방향성과 역할에 대해서 보다 진지하게 고민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는 점에서 의미있는 자리였습니다.


#1  Pharma2020: The Vision - Which path will you take?'  by 삼일회계법인 신숙정 상무님


이번 BEYOND Forum은 크게 두 섹션으로 나누어 진행되었습니다. 첫번째 섹션은 삼일회계법인 의 신숙정 상무님께서 ‘Pharma 2020: The vision which path will you take?’ 라는 아젠다를 통해 향후 20년 이내 제약산업의 비전과 예상되는 변화에 대해서 강의를 준비해 주셨습니다. 개인적으로 제약 산업이라는 분야에서 새롭게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는 저에게도 제약산업의 전반적인 흐름을 짚어보고 Big picture를 그려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유익한 자리였습니다. 저는 특히 앞으로 제약산업의 패러다임이 병의 ‘치료’보다는 ‘예방’으로 전환되어야 한다는 말씀이 기억에 남았는데요. 이미 치료제 시장의 마케팅 트렌드도 그에 맞게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미디어 모니터링시 체감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제약사들의 홍보 실무를 담당하고 있는 저희로서는 앞으로 업무를 진행하는 데 있어 눈여겨 볼 부분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사실 첫번째 섹션은 이제 갓 업계에 발을 들인 저로서는 한 번에 이해하기 쉽지 않은 내용도 많았지만(^^;;) 제약업계에 종사하고 계시는 실무자 분들께서는 ‘실무적으로 도움이 될만한 내용이어서 유익했다’는 피드백과 함께 활발한 의견 개진을 해주셨습니다. 아래 관련 사진들 참고해 주세요. 열띤 강의를 해주고 계시는 신숙정 상무님과 이번 참여자 분들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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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Twitter for Business by Thomas Crampton, AP Director, 360° Digital Influence, Ogilvy PR


두번째 섹션은 말로만 듣던 오길비 그룹의 원격 강의 시스템인 Webinar를 이용하여 Ogilvy PR AP Director이신 Thomas Crampton님께서 ‘Twitter for Business’ 라는 주제로 원격 강의를 진행해주셨습니다.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시스템을 통해 색다른 방식으로 강의를 들어볼 수 있는 경험이었는데요. 요즘 어딜가도 강조되는 소셜 미디어, 그중에서도 특히 핫한 아이템인 트위터를 과연 비즈니스에서 어떤 방식으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인지 다양한 사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저는 트위터를 비즈니스에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해 조금은 회의적인 입장이었는데요. 이번 섹션을 통해 다양한 상상력이 뒷받침된다면 얼마든지 새로운 형태의 비즈니스 툴로 트위터가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의 전환을 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위기 관리 분야에 있어서 트위터가 신속함과 간편함이라는 장점을 매개로 하여 매우 강력한 툴로 자리잡을 수 있지 않을까하는 기대감을 갖게 했습니다. (계정만 개설해두었던 제 트위터도 어서 빨리 활용해보아야겠다는 반성의 기회도^^;;)

다만 포럼에 참석해주신 많은 분들이 지적해주신 것처럼 소셜 미디어 상에서 제약회사의 역할에 대해서는 보다 더 많은 논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번 포럼에 참석해주신 헬스로그의 양광모 대표님께서는 이미 그 고민을 일찍 시작해주신 분이시겠지요. ( 의사인 양광모 대표가 헬스로그를 시작한 이유... 포스팅 참조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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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New Agenda

포럼이 끝나고 난 뒤, 참석해주신 분들과 함께 앞으로 BEYOND forum이 지향해야 할 방향성에 대해 진지하게 토론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이제 막 두 걸음을 내딛은 행사인만큼 앞으로 더욱 새롭게 발전할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리라 믿습니다. 실무에 계신 분들께서 주신 소중한 피드백과 조언을 바탕으로 저희 BEYOND Forum은 더욱 내실있고 의미있는 자리로 만들어나갈 계획이니 많은 분들의 관심 부탁드립니다. 언제든 포럼에 대한 좋은 아이디어 및 피드백 대환영입니다!

이번 BEYOND Forum 행사를 준비해주신 이미진 AE을 비롯한 오길비헬스 식구 여러분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바쁜 와중에도 포럼에 참석하셔서 의견 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세 번째 화요일에 또 반갑게 찾아뵙겠습니다!

Sungjin Park I Account Execu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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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성진입니다. PR을 통해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을 비전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Healthcare & Food 분야는 그 어떤 것보다 우리 삶에 밀접하다는 점에 매력을 느끼고, Ogilvy Health의 새롭고 멋진 스토리들을 선배님들과 함께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고 제일기획에서 첫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모든 상상력은 인문학적 바탕에서 비롯된다고 믿고 다양한 분야를 탐독하는 것을 즐깁니다. sungjin.park@ogilvy.com으로도 언제든 메일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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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gJin Park

2009/12/07 17:47 2009/12/07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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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gilvy Health 2009/12/08 09:21 # M/D Reply Permalink

    성진씨의 BEYOND 블로그 데뷔를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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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온라인으로 뉴스들을 수집하다가 깜짝 놀랄만한 뉴스를 하나 집었습니다.
가장 건강한 직업군 1위가 바로, 광고/홍보 종사자라는군요!

`건강이 가장 나쁜 직업` 2위 농부, 1위는?  중앙일보 생활문화 2009-12-05

영국의 건강보험회사 메디캐시(Medicash)가 3000명의 건강상태를 조사해 직업별 순위를 발표했는데요, 가장 건강이 나쁜 직업은 요리사, 농부, 전기기술자, 보험사원, 건축가의 순으로, 가장 건강한 직업은 광고/홍보 종사자, 교사, 인사과 직원, 회계사, 변호사 순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막 웃음부터 나왔답니다. 야근 많고 밤샘 많고 스트레스 많기로 유명한 이 직군이 왜 건강 1등일까~ 하고요. 제 주변에도 지치고 아파서 건강이 상해버린 업계 지인들이 꽤 되는데 말이지요.
그런데 잠깐 생각해보니 수긍 가는 이유가 몇 가지 떠올랐습니다. 일단, 이 불경기에 스트레스가 덜하고 오버워크 덜한 직업군이 어디 있을까..싶습니다. 그렇다면 다른 직업군들에 비해 광고/홍보 직업군만이 가진 차별적인 특성이 있는 거겠지요. 저는 세 가지를 꼽아봅니다.

+ 젋다!
광고/홍보 직업군은 타 직업군에 비해 나이든 세대보다는 20-40대의 젊은 청장년층 세대가 많은 직군입니다. 특히 홍보회사는 20대 후반~30대가 절반 이상이지요, 사십몇세 정년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요. 아마도 이게 가장 큰 이유일지도 모릅니다.ㅎㅎ 신체적으로도 젊지만, 마인드와 직장 분위기에도 젊은 기운이 넘친다는 것도 건강에 큰 힘이 되니까요.

+ 힘들어도 외롭지 않다!  
광고/홍보는 혼자 일하는 직업군이 아니라 팀워크와 동료의식을 필요로 하는 직군입니다. 또한 전문회사에는 동년배 동료들이 타 직업군보다 많습니다. 그러니 상대적으로 덜 외롭고, 의지할 수 있는 Company Friend를 만날 확률도 높지요. 직장 내 친구가 있는 직장인은 직장생활 만족도도 매우 높고 '정서적 안정감과 동질감'을 느낀다는 국내 조사결과도 있고, 스트레스가 줄고 직장 만족도가 50% 올라간다는 LG연구원의 '프렌드십 경영' 리포트도 있는 걸 보면, 옆자리 동료가 건강을 지켜주는 가장 큰 동력이라는 생각도 드네요. ^^

+ 먹는 것에 목숨 걸고 건강에 신경쓴다!
ㅎㅎ 요건 일부에 국한된 이야기일 수도 있겠지만, 중요한 점입니다. 건강 나쁜 직업군 1위로 요리사가 꼽힌 이유는 바로, 고급 요리를 만들어내면서도 정작 본인은 정크푸드를 많이 먹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광고/홍보 직업군은 시간에 쫓겨 잘 챙겨먹지도 쉬지도 못하는만큼, 기회가 되면 '제대로' 먹는 것과 쉬는 것에 더 신경을 쓰는 경향이 있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무심히 살아가는 건강한 사람보다 어디 한 군데 아픈 사람이 오래산다는 이야기와 같은 맥락으로요. (특히.. Ogilvy Health와 같이 Health/Food 관련정보와 메시지 속에 파묻혀서 살다보면, 건강 정보도 더 많이 접하고 이것저것 더 조심하게 된답니다. ㅎㅎ)


여튼, 저도 이제까진 강철체력을 자랑하며 무심히 살았는데, 올해 여기저기 아파보고나니 건강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습니다. 생각해본 것들이 과연 적절한 이유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우리나라에서도 광고/홍보 직업군이 건강 1등 직업군이기를 바래봅니다! 물론 다른 직업군들 여러분들도요! ㅎㅎ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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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hyun Huh
I Account Manager
Ogilvy Health 허주현입니다. 건강과 생명, 삶의 질을 최고의 가치로 추구한다는 점에서 Health Communication의 강한 매력과 사명감을 느끼고, Health & Food PR을 업으로 삼게 되었습니다. 그중에서도 Crisis/Issue Management, Message Design & Writing, PR Research 등의 프랙티스에 대한 경험과 전문성을 펼쳐보고자 합니다. 대학원에서 PR을 전공한 후 2005년부터 에델만 코리아에서 일한 바 있으며, 책/노트/카드/포장지 등 종이로 된 모든 것을 좋아하고 경미한 활자중독 증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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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ooHyun Huh

2009/12/06 00:10 2009/12/06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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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0명의 추억

어제는 BEYOND Forum 이외에도 Ogilvy Health팀에게는 중요한 (?) 사건이 있던 날입니다.
다름 아니라 BEYOND Blog 누적방문객이 10,000명이 넘은 날이었는데, 포럼 준비하느라 미처 자축행사를 챙기지 못했네요.

지난 4개월 동안 BEYOND Blog를 방문해 주셨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고 내년 말에는 100,000번째 방문객을 축하하는 날이 오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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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woo Lee
 I Director

이강우입니다. 제약회사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의 많은 경험을 기반으로 현재 PHARMAX Ogilvy Healthworld의 PR사업부문 Ogilvy Health를 리드하며, Health 영역에서 최고의 인사이트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PR조직으로 만들고자 합니다. 개인적으로 마케팅과 PR을 아우르는 통섭의 관점에서 Heathcare PR에 접근하고 있으며, BEYOND 블로그에서는 360도 브랜딩과 Health에 몸담고 계신 멋진 분들의 이야기를 엮어보고자 합니다. twitter.com/koreawoo에서도 반갑게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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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2 11:00 2009/12/0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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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oonKyung 2009/12/02 13:38 # M/D Reply Permalink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Ogilvy Health! 밖에서도 계속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

  2. KangWoo Lee 2009/12/02 17:44 # M/D Reply Permalink

    고맙습니다. 하시는 일은 잘 되시죠?
    연말에 번개 모임 한 번 해요.

  3. YoonKyung 2009/12/03 12:52 # M/D Reply Permalink

    네, 언제든지 불러주세요~ *^^* 좋은 하루 되시구요~~

  4. Hoh 2009/12/03 14:30 # M/D Reply Permalink

    Congratulations!!! 우리 모두 축하할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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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ilvy Health는 글로벌 마케팅 컨설팅 그룹이 최초로 국내에 100% 투자 설립한
헬스케어 및 푸드 분야 전문 PR agency입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헬스케어 마케팅 그룹인PHARMAX Ogilvy Healthworld 소속으로 지난 2009년 설립된 Ogilvy Health: Healthcare & Food PR Lab은 현재 총 10명 규모로 성장했으며 2010년에는 더 큰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선발될 인원은 MTM(Management Team Meeting)의 일원으로서 활동하게 되며, 헬스케어 PR분야의 비즈니스를 함께 성장시킬 수 있는 뜻깊은 경험을 함께 하게 될 것입니다. 2010년을 앞두고 Ogilvy Health에서 PR 분야의 비즈니스를 주도적으로 담당하실 매니저급을 모시고자 하오니 관심있으신 분들의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지원자격은 다음과 같습니다.

Manager(Group Project Director ~ Director)

[자격요건]
. PR Agency에서 클라이언트 서비스 유 경험자(7년 이상)
. 헬스케어/푸드 분야 전문 서비스 경험자(인하우스 경험 우대)
. 헬스케어와 푸드 분야에서 신 사업 개발 가능자
. 언론사와의 관계 개발 및 유지
. 팀원들과 가깝게 일하며 고객 서비스를 코칭해줄 수 있는 리더십
. 글로벌 에이전시의 매니저로서 본사 및 아태지역 본사와 함께 일할 수 있는 능력



매니저급 외에 Account Executive도 선발하고 있습니다. 지원자격은 아래와 같습니다.

Account Executive

[자격요건]
. PR agency 경력 1~3년 (사원 또는 대리급)
. healthcare 또는 food 분야에 대한 의지 또는 경력
. 탁월한 국어 실력 및 기본적인 영어 의사소통능력
. 콘텐츠 크리에이터(contents creator)로서의 자신감
. 책임감과 근성을 가지고 일하는 팀 플레이어
. 약대/간호대 출신 경험자 우대
. 3개월 수습(probation) 기간 적용


제출서류 :
국문/영문 이력서, 경력 및 능력중심의 국문 자기소개서
(각종 증빙서류는 서류전형합격자에 한해 추후제출)

접수방법 :
이메일: youjung.kwak@pharmaxogilvy.com

접수기간
2009년 11월 1일~채용시까지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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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oh Kim

2009/10/30 18:03 2009/10/30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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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번째 방문자를 기다리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성원 속에 BEYOND Blog가 쑥쑥 자라고 있습니다.
처음 블로그를 열면서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 블로그를 찾을까 많이 궁금했었는데요, 어느덧 방문객 2,000명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지난 8월 2일에 블로그를 개설한지 거의 한 달 가까운 뒤인 지난 8월 27일에 1,000번째 방문객을 맞았었는데, 2,000번째 방문객은 아마도 이번 주 중으로 나타날 것 같습니다. 1,000번째 방문객 이후 거의 열흘 만이니까 방문객 수가 아직은 많지 않지만 증가 속도는 제 예상보다 훨씬 빠르네요.

2,000번째 방문객께는 제가 작은 선물을 드릴까 합니다. (인증샷 필수입니다 ^^)

"This is one small step for OgilvyHealth, one giant leap for Healthcare PR."

꿈이 너무 큰 걸까요?
우공이산 (山)*이란 말도 있는데, 기왕 꾸는 꿈, 크게 가져 보렵니다.

*열자() 탕문편()에 나오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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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woo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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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우입니다. 제약회사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의 많은 경험을 기반으로 현재 PHARMAX Ogilvy Healthworld의 PR사업부문 Ogilvy Health를 리드하며, Health 영역에서 최고의 인사이트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PR조직으로 만들고자 합니다. 개인적으로 마케팅과 PR을 아우르는 통섭의 관점에서 Heathcare PR에 접근하고 있으며, BEYOND 블로그에서는 360도 브랜딩과 Health에 몸담고 계신 멋진 분들의 이야기를 엮어보고자 합니다. twitter.com/koreawoo에서도 반갑게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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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angWoo Lee

2009/09/09 19:02 2009/09/09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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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oh 2009/09/09 21:09 # M/D Reply Permalink

    너무 멋진 말인데요! 저도 2,000번째 방문자로 시도를 해봐야겠는데요:)

  2. 꿈꾸는자 2009/09/10 09:27 # M/D Reply Permalink

    ~.~ 저도 시도해봐야겠는데요...

  3. YoonKyung 2009/09/10 09:51 # M/D Reply Permalink

    저두, 저두요~ ^^/

  4. Hwajoo 2009/09/10 10:26 # M/D Reply Permalink

    저도 도전하렵니다~
    멋진 말씀 가슴에 새기며...오늘 하루도 힘차게! 시작합니다~

  5. 쥬니캡 2009/09/10 10:32 # M/D Reply Permalink

    와우 재미있는 이벤트네요. 아마도 오늘중으로 2000번째 방문자가 탄생할 듯, 이따 점심 먹고 함 시도해봐야겠네요.

    아.. 이벤트 소식을 트위터로 함 공지해드려야겠다. 그럼 빨리 탄생할수도. ㅎㅎ

    1. KangWoo Lee 2009/09/11 10:43 # M/D Permalink

      이사님,
      오늘 아침에 방문자 숫자 보고 깜짝 놀랐는데, 이사님의 이런 숨은(?) 노력이 있었네요 (감사드려요 ^^). 트위터의 파워를 실감했습니다.

  6. 그만 2009/09/10 10:41 # M/D Reply Permalink

    트위터에서 후다닥 달려왔는디.. ^^; 아직 덜됐군요.. 쫌 있다 다시 인증샷 찍으러 옵니다.!

  7. AReum Kim 2009/09/10 11:04 # M/D Reply Permalink

    2000번째 선물은 뭘까요? +-+ 기대되는데요? ㅎㅎㅎ

  8. 고성태 2009/09/10 11:35 # M/D Reply Permalink

    그냥 다들 제가 가져가게 점심들 드시고 오세요

  9. 고성태 2009/09/10 11:40 # M/D Reply Permalink

    oh... I found a glitch in the system....
    Say that I already visited the site during the day. Then, if I revisit the site, then my count wont go up. If that is to occur at the moment when the site recieves hit # 2000. Then there will be multiple winners.
    Am I wrong?

  10. MiJin Lee 2009/09/10 12:35 # M/D Reply Permalink

    You're right indeed ! 어렵고 흔히않은 상황을 정리해내셨군요! 리서쳐의 힘인가요?ㅎㅎ

  11. 우왓 2009/09/10 13:05 # M/D Reply Permalink

    저 되었어요!! ㅋㅋ 이거 어찌 알려드려야 하나요? 스샷 어딜로 보내드릴까요?

    1. Areum Kim 2009/09/11 09:11 # M/D Permalink

      우와 당첨 축하드려요!!!
      어떤 분이실까요?? ㅎㅎ
      인증샷과 연락처는 이강우이사님께 메일로 보내주세요~*
      kangwoo.lee@ogilvy.com

    2. KangWoo Lee 2009/09/11 10:40 # M/D Permalink

      누구??

  12. KangWoo Lee 2009/09/15 17:55 # M/D Reply Permalink

    2,000번째 방문자는 '강보라'님입니다.
    저에게 메일을 주셔서 상품 발송을 위해 주소를 알려 달라는 답장을 드렸습니다.

    상품은 비밀입니다. 약소한 거라...

    아무튼 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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